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홍보포스터]서울산업진흥원(대표 장영승, 이하 SBA)과 한국가상증강현실산업협회(협회장 신수정, 이하 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21년 제3회 DMC XR 기술 세미나(부제: 메타버스 시대 XR 기술의 현재와 미래)’가 6월 23일(수) 오후 3시 상암동 DMC 첨단산업센터에서 개최된다.
2021 DMC XR 기술 세미나는 매월 △XR 산업 주요 동향 △산업 현장 활용 주요 기술 및 적용 사례 △국내외 XR 관련 핵심 이슈 등을 학계· 업계·연구소 등 관련 국내 저명 전문가를 초청해 특강 형태로 진행된다.
올 5월에는 소프트웨어정책연구소 이승환 팀장이 ‘메타버스 현황과 미래’, 주식회사 살린 김재현 대표가 ‘메타버스 시대 필요한 XR 기술’에 대해 강연했다.
23일 개최되는 세미나는 주식회사 레티널 김재혁 대표, 주식회사 비빔블 이성민 이사가 연사로 참여해 최근 주목받는 메타버스 플랫폼과 관련된 ‘AR Glass 하드웨어와 메타버스’, ‘전시 기반의 메타버스 플랫폼’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코로나19로 부득이하게 현장 참관이 어려운 등록자를 위해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개최된다.
2021 DMC XR 기술 세미나(부제: 메타버스 시대, XR 기술의 현재와 미래)는 협회 홈페이지에서 온·오프라인 참가 사전 등록이 가능하며 참가비용은 무료로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