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제공 = 부산시]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최근 미래혁신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부각되고 있는 로봇산업 육성과 로봇 보급 활성화를 위해 부산로봇사업협동조합과 업무협약을 6월 8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부산로봇사업협동조합(이사장 유학현)은 지역 로봇산업 발전을 위해 기업 간 정보공유 및 협력강화, 사업발굴, 단지조성 등 33개 회원사를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중인 단체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로봇산업분야 정책수립 및 상용화 ▲연구개발 및 협력과제 발굴 ▲기술정보, 학술정보 등의 교류 ▲로봇산업기반(협동화단지 등) 조성을 위한 행정지원 ▲기타 상호 협력증진에 관한 제반사항 등 로봇산업이 미래 신성장 동력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기틀 마련에 협력하기로 하였다.
또한, 업무협약식 이후 「부산 로봇산업 육성 및 집적화단지 조성」이라는 주제로 산·학·연 전문가들이 참석하여 부산시 로봇산업의 미래를 어떻게 준비해나갈지 혜안을 모으는 좌담회도 개최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기계, 자동차, 조선 등 전통 제조업 기반에 물류, 의료, 관광 등 서비스 산업이 발달된 부산으로서는 로봇산업을 선점해야 할 필요성이 크다.”면서, “부산 혁신의 뿌리를 살리고 ‘그린 스마트 도시’ 시정 비전을 실현해줄 분야가 로봇산업이다. 부산이 로봇산업을 선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