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 = 서대문구]주식회사 피앤씨솔루션이 ‘홍은2동 나라사랑채’에 거주하는 국가유공자들에게 정기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나라사랑채는 국가유공자와 그 유가족이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도록 구가 2019년 9월 공급한 공공임대주택으로 23가구가 입주해 있다.
피앤씨솔루션은 국가를 위해 희생한 국가유공자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후원에 나섰으며 가구마다 6월부터 3년 동안 매월 10만 원씩 총 8,280만 원을 기부한다.
이 회사 최치원 대표는 “언론에서 서대문구 나라사랑채를 소개한 기사를 접했다”며 “독립유공자 후손으로서 경제적 형편이 어려운 국가유공자 분들을 돕고 싶었다”고 밝혔다.
6월 1일 오후 서대문구청에서 열린 정기 후원 결연식에서 홍은2동 나라사랑채 장성암 공동대표는 “후원자 분께 입주 주민들의 마음을 모아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국가를 위한 일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도 “국가유공자 분들을 잊지 않고 실천한 이번 기부가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더욱 뜻깊게 하고 있다”며 감사를 전했다.
후원금은 서대문구의 동 단위 민관 복지협력 조직인 홍은2동 마봄협의체(위원장 정장필)를 통해 매달 각 가구에 전달된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