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제공 = 김포시]장기동(동장 최명순)은 5월 26일 (수) 상습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 5개소에 ‘무단투기 감시용 이동식 CCTV’를 설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설치하는 CCTV는 인체감지센서가 포함되어 움직임 포착 시 녹화와 동시에 실시간으로 무단투기 경고 안내를 시행한다.
또한 외국인이 다수 거주하는 지역을 고려해 영어, 중국어 등 외국어 안내음성이 지원된다.
장기동은 2020년 기 설치한 이동식 CCTV로 쓰레기 무단투기 감소 효과를 본 바, 이번 추가설치를 통해 해당 지역에 올바른 쓰레기 배출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무단투기 적발 시 과태료 부과 등 단속 및 계도를 시행할 예정이다. 또한 무단투기 감소 시 다른 쓰레기 다수 적체지역에 CCTV 10대를 순환 설치하여 이동식의 이점을 극대화 할 계획이다.
최명순 장기동장은 “깨끗한 장기동을 조성할 수 있도록 불법투기 취약지역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 하여 단속, 계도를 시행할 나갈 계획” 이라며 “쓰레기 무단투기로 인한 생활환경 오염과 시민불편을 줄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