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태백시청 전경]태백시(시장 류태호)는 오는 31일까지 지역 내 화재 취약계층 33세대에 주택용 소방시설을 설치 지원한다.
이번에 설치되는 주택용 소방시설은 분말형 소화기 33대, 단독 경보형 감지기 36대이며,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다문화가족, 한부모가족, 장애인 가정, 청소년 가장, 독거노인 가구, 소방관서에서 멀리 떨어진 원거리 주택 등이다.
분말형 소화기는 가구별 1대, 단독 경보형 감지기는 구획된 공간마다 1대를 지원한다.
시 관계자는“주택화재를 예방하고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주택용 소방시설은 반드시 설치되어야 한다”며,“우리시 취약가구 100% 보급을 목표로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소화기 배부 시 소화기 사용방법 및 화재 예방 교육을 별도 실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