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울산시청 전경]울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황명희)는 최근 잦은 강우와 저온으로 울산지역 특산물인 배의 검은별무늬병(흑성병) 발병이 우려됨에 따라 배 농가의 방제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앞으로도 강우가 예상되어 배 검은별무늬병의 급격한 확산이 우려되는 상황이다.
특히 울산 지역의 기상 현황은 5월 20일 기준으로 평균기온이 16.8℃, 평균 습도는 88%를 웃돌아 배 검은별무늬병 발병에 최적의 조건이다.
배 검은별무늬병은 곰팡이 병원균에 감염되면서 발생하는 병으로 포자가 16~23℃ 유지되는 상태에서 9시간 동안 잎이나 과실이 젖어있으면 감염이 이루어진다.
12시간 지나면 중정도 감염, 18시간 이상이면 심한 감염이 이루어져 초기 방제가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방제요령은 지금부터(24일) 강우 전후에 주기적으로 전용약제를 3.3㎡(1평)당 1L 이상 살포해 줘야 한다.
검은별무늬병 등 병해충에 대한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농업기술센터 과수기술담당(229-5461)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