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여수시에서는 지난 5월 19일부터 21일 현재까지 가족 간 감염 촉발로 지인 등 총 15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5월 19일 최초 확진자가 발생 후 20일에 가족 10명과 지인 1명이 확진되었고, 오늘 접촉자 3명이 추가확진 되었다.
여수시는 최초 확진자가 지난 5월 14일 기침, 가래, 근육통과 같은 사전증상이 있었으나,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지 않은 채 가족, 동료 등과 수차례 접촉하면서 집단감염이 이뤄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최초 전파자의 역학조사 과정에서 가족 1명의 동선이 뒤늦게 확인되었으며, 허위진술로 역학조사를 방해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집단 감염은 가족 간 n차 감염의 대표적인 사례로, 역학조사 과정에서 방역수칙을 위반한 사실에 대해서는 의법 조치 할 예정이다.
지난 16일 역학조사 허위진술 등에 법적책임을 묻고 무관용 원칙을 밝힌 바 있으며, 최근 역학조사 방해로 판단된 1명에 대하여 수사기관에 고발한 상태다.
관련 법률에 따라 정당한 사유 없이 역학조사를 거부·방해하거나 거짓 진술 등을 하면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을 부과한다.
여수시는 코로나 차단을 위해 5월 17일부터 23일까지를 여수시민 ‘긴급 멈춤 주간’으로 지정하고 ▲모임 등 외부 접촉 최소화 ▲유증상자 및 검사 희망 시 즉시검사 ▲자가격리 방역수칙 준수 등에 대한 시민 참여를 호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