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운양동 기관‧단체장들이 GTX-D 원안 사수와 서울5호선 김포연장에 힘을 보태기 위해 다시 한 자리에 모였다.
최근 정부가 서부권 광역급행철도를 김포~부천선으로 축소 발표하자 김포시에서 추진 중인 시민서명운동에 운양동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호소하기 위해서다.
12일 오후 운양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GTX-D 원안 사수와 서울5호선 김포연장을 위한 기관‧단체장 간담회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운양동발전협의회장 등 지역단체장들을 비롯해 김포시의회 신명순 의장과 김인수 부의장, 김포경찰서 장기지구대장, 농협 및 수협 지점장 등이 참석해 김포시의 GTX-D 및 서울5호선 김포연장 추진상황을 영상 시청하고 시민서명운동을 통해 시민들이 한 목소리를 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참석자들은 또 다각적이고 적극적인 방안의 필요성에 공감하면서 도시철도 김포골드라인 운양역 사거리로 자리를 옮겨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동참을 호소했다.
앞서 운양동 기관단체장들은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초안이 발표되기 전인 지난 3월 18일 GTX-D 노선 유치를 위한 릴레이 캠페인을 펼친 바 있다.
이날 신명순 김포시의회의장은 “시와 시의회에서도 국토부, 대광위 등을 찾아 강력 촉구하고 도시철도 역사 등 현장을 찾는 등 적극 노력하고 있다”며 “시민의 염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시민들에게 서명운동을 독려했다.
두정호 운양동장은 “시민과 시의 최대 현안에 다시 힘을 모아주고 있는 기관‧단체장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5월 23일까지 최대한 많은 시민들의 목소리를 담을 수 있도록 함께 최선을 다하자”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