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이미지 = 픽사베이]울산시는 코로나19의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오는 5월 26일부터 개최 예정이던 울산대공원 장미축제를 취소한다고 밝혔다.
‘울산대공원 장미축제’는 울산대공원 장미원에 12개국 265종 300만송이의 장미를 테마로 한 울산의 대표적인 꽃 축제이다.
올해는 5월 26일~30일까지 개막식, 퍼레이드, 공연, 포토존, 전시, 체험 등으로 진행할 예정이었다.
다만 울산시는 코로나19예방 수칙을 준수하는 가운데 울산대공원 장미원을 개방해 축제가 취소된 아쉬움을 달랜다는 방침이다.
송철호 시장은 “축제를 위해 많은 준비를 한만큼 아쉬움이 크지만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취소하기로 결정했다.”며 “코로나가 종식된 내년에 한층 더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축제를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울산대공원 장미축제는 지난 2006년에 축제를 시작한 이후 2014년 세월호 애도 기간에 축제를 취소한바 있으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2020년과 2021년, 2년에 걸쳐 축제를 취소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