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화요청백전’ 최고 7.2%, 전국 6.3%! 화요일 밤을 책임진 유쾌X활력 운동회!
  • 박영숙
  • 등록 2021-05-12 09:12:50

기사수정


▲ [사진 제공 = TV CHOSUN ‘화요청백전’ 방송 캡처]


TV CHOSUN ‘화요청백전’이 열정은 백 점, 웃음은 만 점인 ‘활력 운동회’로 안방극장에 신선한 ‘화요 웃음 힐링’을 선사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TV CHOSUN ‘화요청백전’ 3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전국 시청률 6.3%, 순간 최고 시청률은 7.2%를 달성하며 화요일 밤을 웃음으로 책임지는 활력 운동회의 저력을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2대 선수단의 마지막 승부와 3대 선수단의 요절복통 빅매치가 열리면서 시청자들에게 함박웃음을 선사했다.


지난주 엎치락뒤치락 승부를 펼쳤던 청팀 박명수, 양지은, 은가은, 별사랑, 이만기, 도경완, 영탁, 김수찬과 백팀 홍현희, 홍지윤, 김의영, 마리아, 김재엽, 모태범, 장민호, 정동원은 ‘천하장사 노래방’ 대결을 이어갔다. 줄이 거의 끊어질 정도로 손에 땀을 쥐는 힘 대결을 펼쳤던 이만기, 김재엽의 승부는 결국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하면서 무승부를 기록한 가운데, 이만기가 노래 대결에서 91점 대 83점으로 승리를 챙겼다. 다음으로 대형 인형 옷을 입고 제한 시간 안에 상대팀을 선 밖으로 밀어내는 ‘뒤뚱뒤뚱 돼지씨름’이 펼쳐졌고 이만기의 활약으로 백팀이 속수무책으로 무너지면서 1라운드는 청팀이 승리를 가져갔다. 하지만 2라운드에서는 시작하자마자 백팀이 청팀을 향해 돌격했고, 특히 장민호의 괴력과 모태범의 버티기가 빛을 발하며 백팀이 승리를 얻어내 결국 1대 1 무승부를 이뤘다. 마지막으로 최종 승부를 결정짓는 ‘요절복통 레이스’가 그려졌다. 하지만 각 팀의 파이팅 넘치는 구호로 가동된 대결에서 청팀 김수찬이 훌라후프를 연이어 떨어뜨리는 실수로 시간을 지체시켰고, 그 사이 백팀이 스피드를 내면서 최종 승리를 따냈다. 이후 선수단 투표를 통해 김재엽이 MVP 타이틀과 드럼세탁기를 획득했다.


이어 새로운 선수단이 웃음 넘치는 등장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청팀 박명수, 양지은, 은가은, 황우림, 이만기, 김지민, 김용임, 양혜승, 김대희와 백팀 홍현희, 홍지윤, 김의영, 강혜연, 강진, 조혜련, 서지오, 김민경, 박구윤은 6명의 선수가 줄넘기를 넘는 ‘폴짝폴짝 꽹과리를 울려라’ 게임으로 본격 승부를 진행했다. 이내 ‘무한도전’ 경력에 빛나는 박명수가 자신감을 한껏 뽐냈지만, 줄 안으로 들어가자마자 실패하면서 폭소를 자아냈다. 각 팀의 실패가 계속되면서 급기야 5명으로 대결을 이어갔고, 백팀 강혜연, 홍지윤, 김의영, 서지오, 박구윤이 먼저 성공, 첫 번째 게임의 승리를 달성했다.


백팀 서지오, 강혜연, 김의영, 홍지윤의 ‘여기서’와 강진의 ‘공짜’ 무대로 몸을 푼 선수단은 각 팀 9명 전원이 모두 출전하는 ‘스피드 퀴즈’ 대결에 나섰다. 백팀이 강진의 구멍 활약으로 여섯 문제를 기록, 청팀이 의외의 선전 속에서 열 문제를 맞히면서, 청팀이 승리와 함께 화장품 세트를 상품으로 챙겼다. 그리고 청팀 김용임, 양지은, 은가은, 황우림의 상큼발랄한 ‘오늘이 젊은날’ 무대 후, 발로 물바가지를 옮기는 ‘아슬아슬 물 옮기기’ 게임에서는 우승팀 전원에게 한우세트가 주어지는 만큼 선수단의 승부욕이 불타올랐다. 먼저 나선 백팀 홍현희, 조혜련, 서지오, 김의영, 박구윤은 고군분투 속에서 성공과 실패를 거듭했고, 홍현희와 조혜련의 폭소만발 몸개그가 터져 나오면서 현장은 웃음바다를 이뤘다. 백팀이 2.5L를 달성한 와중에, 청팀 양지은, 황우림, 은가은, 김용임, 김대희가 나서 침착한 플레이를 펼쳤지만, 은가은이 구멍으로 등극하면서 백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네 번째로 트램펄린 위로 올라가 몸을 내던져 풍선을 많이 터트리는 ‘날아서 철푸덕’ 게임에 돌입했다. 예술 점수와 공기청정기 상품을 걸고 이뤄진 대결에서, 먼저 백팀 강혜연과 청팀 김용임이 각각 1승을 챙겼다. 다음으로 청팀 양혜승과 백팀 김민경이 출격했지만 오리지널의 힘을 선보인 김민경이 무려 10개를 터트리면서 팀을 승리로 이끈 데 이어, 예술점수 1위까지 등극하면서 공기청정기를 얻어냈다. 마지막 라운드 ‘요정복통 레이스’ 승부에서는 백팀이 뒤쳐지던 순간, 김민경이 풍선이 닿기만 해도 터지는 괴력을 발산하면서 청팀을 따라잡았지만 다시 청팀이 백팀을 조금씩 따돌렸던 상태. 마지막 청팀 선수 김대희가 결승선을 향해 천천히 걸어가는 모습이 웃음을 유발하면서 최종 승리가 돌아갔다. 그리고 백팀 김민경이 MVP 투표에서 총 7표를 얻으면서 김치냉장고의 주인공이 됐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우와 역시는 역시! 이만기, 김재엽 선수 승부에서 심장 떨렸어요” “장민호랑 모태범의 괴력은 도대체 어디서 나오는 거지?? 활약 진짜 대박!!” “내 마음 속 MVP도 김민경! 오늘 빵빵 터졌어요ㅋㅋ” “물바가지 게임은 언제나 레전드!! 오늘은 홍현희-조혜련 케미 최고였다!!” “오랜만에 한참을 웃었네요ㅎㅎ 이제 화요일 밤만 기다립니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TV CHOSUN 신규 프로그램 ‘화요청백전’은 매주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0
  • 목록 바로가기
  • 인쇄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많이 본 뉴스더보기
  1.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 중구가족센터에 이웃돕기 김장 김치 전달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회장 김두경)이 12월 26일 오전 10시 울산중구가족센터(센터장 서선자)를 찾아 100만 원 상당의 이웃돕기 김장 김치를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에는 김두경 울산서부라이온스클럽 회장과 울산중구가족센터 관계자 등 10명이 참석했다.  해당 김장 김치는 지역 내 한부모가정 및 저소득 가정 37세...
  2. 국가대표 NO.1 태권도, 당하동 취약계층을 위한 인천 서구 백석동 소재 국가대표 NO1.태권도(관장 박찬성)는 지난 2025년 12월 31일 관내 소외계층에 전달해 달라며 이웃돕기 사랑의 라면 꾸러미(800개)를 당하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동장 이미숙, 공동위원장 이미숙)에 전달하였다.  국가대표 NO1.태권도는 새해를 앞두고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사랑을 전달하고자 라면 기부 행사...
  3.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 아라1동에 사랑의 모금함 전달 국공립아라한신어반파크어린이집(원장 김은정)은 지난 2025년 12월 30일 인천 서구 아라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지영,장혁중)에 사랑의 모금함(모금액 1,348,000원)을 기부하였다. 이번 전달식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모은 성금을 어린이집 원아들과 교직원이 모두 참여하여 전달함으로서 더욱 뜻깊었다. 국공립아라한..
  4. 새해 첫날에도 멈추지 않은 전쟁…우크라이나·러시아, 드론 공습 맞불 유리창과 지붕은 날아갔고 건물 곳곳은 검게 그을렸다. 새해를 맞아 나누던 음식은 잿더미에 뒤덮였다. 새해 첫날, 우크라이나 드론이 러시아 점령지인 헤르손 지역의 호텔 등을 타격했다. 러시아 측은 최소 24명이 숨지고 수십 명이 다쳤다며, 평화를 말하면서 민간인을 공격했다는 비난을 제기했다. 이에 앞서 새해 첫 해가 밝기 전 러시...
  5. 13년째 이어진 ‘새해 인사 한 그릇’…배봉산 떡국나눔, 동대문의 겨울 문화가 됐다 배봉산의 새해는 해가 아니라 냄비에서 먼저 시작됐다. 아직 어둠이 남은 새벽, 열린광장 한켠에서 피어오른 하얀 김은 ‘올해도 왔구나’라는 신호처럼 퍼졌다. 누군가에게는 해맞이보다 더 익숙한 풍경, 동대문구 배봉산 ‘복떡국’이다.서울 동대문구가 신정(1월 1일)마다 이어가는 떡국 나눔은 이제 ‘행사’라기보다 지역의 아름다운 .
  6. 서천군, 2026년 시무식 개최 서천군은 지난 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시무식을 개최하여 병오년(丙午年) 새해 군정 운영의 시작을 알렸다.이날 시무식에는 본청 전 직원 및 읍·면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새해를 맞아 서천의 군정의 운영 방향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기웅 군수는 신년사를 통해 “2026년은 그동안 추진 중인 정책과 사업들이 안정..
  7. 서천군 한산면,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로 새해 시작 서천군 한산면은 1일 건지산성 정상에서 ‘2026년 한산 건지산성 해돋이 행사’를 개최하며 새해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 첫 해를 맞아 지역의 안녕과 발전을 기원하고 주민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른 아침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주민들이 건지산 정상에 모여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행사는 개회식과 신년...
사랑더하기
sunjin
대우조선해양건설
행복이 있는
오션벨리리조트
창해에탄올
더낙원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