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울산시청 전경]울산시는 2월 1일부터 4월 30일까지 울산형 재난지원금 지급결과 지급대상 47만 8,531세대 중 45만 9,799세대(96.09%)에 지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총 지급액은 459억 7,990만 원이다.
구·군별로는 북구가 8만 1,768세대(97%)에 지급하여 가장 많았으며, 중구 9만 358세대(96.73%), 남구 13만 2,799세대(96.02%)이며 동구 6만 3,023세대(95.53%), 울주군 9만 1,851세대(95.14%)의 순이다.
‘울산형 긴급재난지원금’은 지난 1월 14일 지급을 발표, 1월 27일 시의회에서 추가경정예산이 의결된 이후 2월 1일부터 2월 10일까지 집중지급기간 동안 43만 4,112세대에 지급을 완료하였다.
울산형 긴급재난지원금은 ‘코로나19’의 확산 속에서도 뛰어난 시민의식 발휘로 ‘줄서기’, ‘방역수칙 준수’ 등으로 1명의 감염자도 없이 무사히 지급을 완료하게 되었다.
또한, 1인 가구 중 거동 불편으로 읍·면·동행정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세대는 전화로 ‘찾아가는 현장방문’을 신청하면 공무원이 가정을 방문하여 재난지원금을 직접 지급하였다.
한편, 울산시는 지난 2월 18일부터 지급을 시작한 보육재난지원금도 4월 30일 지급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만 0~5세의 어린이집 재원 및 가정양육아동에게 1인당 10만 원씩 지급한 보육재난지원금은 총 4만 6,737명에게 46억 7370만 원을 지급하였다.
박용락 복지여성국장은 “긴급재난지원금 지급과 보육재난지원금 지급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모든 시민에게 위안이 되고, 전통시장, 소상공인, 골목상권 회복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울산시는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