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출처 = 연합뉴스TV 캡처]미국 우주탐사 기업 스페이스X의 유인 우주선이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체류하던 우주비행사 4명을 태우고 지구로 귀환하는데 성공했다.
2일(현지시간) AP통신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스페이스X의 '크루 드래건'은 이날 오전 3시가 되기 직전 플로리다주 앞바다 멕시코만에 착수(着水)했다. 스페이스X 유인우주선의 지구 귀환은 이번이 두 번째다.
또한 미국에서 유인 우주선이 야간에 바다에 착수(着水)해 성공한 것은 지난 1968년 아폴로 8호의 귀환 이후 53년 만이다.
작년 8월 미국 항공우주국(NASA) 소속 우주비행사 더그 헐리와 봅 벤켄이 우주정거장에서 크루 드래건을 타고 내려와 해상 귀환에 성공했다.
이번 귀환이 지난번과 다른 점은 시간대로, 칠흑 같은 어둠이 내린 밤바다에 크루 드래건이 낙하산을 펴고 내려온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