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 [사진출처 = 연합뉴스TV 캡처]미국 우주탐사 기업 스페이스X의 유인 우주선이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체류하던 우주비행사 4명을 태우고 지구로 귀환하는데 성공했다.
2일(현지시간) AP통신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스페이스X의 '크루 드래건'은 이날 오전 3시가 되기 직전 플로리다주 앞바다 멕시코만에 착수(着水)했다. 스페이스X 유인우주선의 지구 귀환은 이번이 두 번째다.
또한 미국에서 유인 우주선이 야간에 바다에 착수(着水)해 성공한 것은 지난 1968년 아폴로 8호의 귀환 이후 53년 만이다.
작년 8월 미국 항공우주국(NASA) 소속 우주비행사 더그 헐리와 봅 벤켄이 우주정거장에서 크루 드래건을 타고 내려와 해상 귀환에 성공했다.
이번 귀환이 지난번과 다른 점은 시간대로, 칠흑 같은 어둠이 내린 밤바다에 크루 드래건이 낙하산을 펴고 내려온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