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겨울철 농업시설 화재 예방을 위한 ‘선제 대응’... 현장점검·예방 홍보 나서
보령시농업기술센터가 겨울철 한파로 난방기와 전기 사용이 늘어나는 시기를 맞아 농업시설물 화재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과 홍보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이러한 활동은 동절기 시설하우스 등의 화재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농업인의 안전 의식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농업기술센터는 ▲난방기 주변 인화성 물질 제거 ▲누전차단기 정...
▲ [사진출처 = 이낙연 대표 인스타그램/이재명 지사 인스타그램/JTBC 뉴스 캡처]차기 대선주자 지지율 조사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32%를 기록하며 두 달째 선두를 유지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2위인 이재명 경기지사와 격차는 한 자릿수대로 좁혀졌다.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달 26~30일 전국 18세 이상 2578명 대상으로 차기 대권주자 선호도를 조사한 결과 윤 전 총장은 32%, 이재명 경기지사는 23.8%를 기록했다.
지난달과 비교하면 윤 전 총장의 지지율은 2.4%포인트 내렸고, 이 지사는 2.4%포인트 올랐다. 두 사람 간 지지율 격차는 13.0%포인트에서 8.2%포인트로 줄어들었다.
한편 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는 한달 전보다 2.9%포인트 내린 9.0%를 기록해, 2개월 연속 하락했다.
그 외에 무소속 홍준표 의원 5.0%, 오세훈 서울시장 4.5%,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4.1%, 정세균 전 국무총리 4.0%,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2.2%, 유승민 전 의원 2.1%를 기록했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1.9%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