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자료제공 = 커리어앤스카우트]헤드헌팅 전문 기업 커리어앤스카우트는 경력직 구직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소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를 26일 발표했다.
이번 조사를 통해 경력직 구직자들이 이직 혹은 재취업을 할 회사에 대해 연봉 수준보다 기업 실적을 가장 많이 고려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헤드헌팅 전문 기업 커리어앤스카우트가 실시한 이번 조사는 헤드헌팅 회사 내부 시스템에 등록된 경력 3년 이상의 이직 희망자를 대상으로 이뤄졌으며 현재 기업에 재직 중인 경력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다.
조사에 따르면 경력자가 취업할 회사를 찾는 과정에서 기업의 실적을 가장 많이 고려한다는 답이 61%, 업무 강도가 높지 않은 기업 즉, 워라밸을 중요하게 본다는 답이 22%, 연봉 수준을 눈여겨본다는 답이 17%를 차지했으며, 이를 통해 경력직 구직자들은 취업 준비 과정에서 기업 실적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커리어앤스카우트 채영도 헤드헌터는 “헤드헌팅을 제안받은 경력자들이 실적이 상승하고 있는 회사를 찾는 편”이라며 “실적이 좋은 회사는 코로나로 인해 기업이 위축되는 상황을 충분히 극복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고 믿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덧붙여 “요즘 구직자들은 연봉 조건만 보고 이직을 결정하지 않는다“며 ”구직자들이 실적이 좋은 회사를 찾는 경향은 코로나로 인한 경기 위축에 따른 심리적 측면이 크다. 기업 실적이 좋아야 개인의 워라밸이나 높은 연봉, 고용의 안정성이 보장됨을 인지하고 있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고 기업 실적의 중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