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 [영양군청 전경]영양군(군수 오도창)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세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을 도모하기 위하여“소상공인 카드수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지난해 매출액이 4억원 이하의 사업자등록증 상 영양군에 소재지를 둔 소상공인으로, 전년도 카드 매출액의 0.8% ~ 1.3%로 카드수수료를 차등하여 지원하며, 업체당 최저 3만원에서 최대 50만원까지이다. 또한 사업이 개시된 12일부터 예산소진 시까지 선착순으로 신청을 받고 있다.
지원대상자는 https://행복카드.kr로 온라인 접수를 하거나, 관할지 읍·면사무소에 방문접수하면 된다. 접수를 받으면 폐업여부·매출액·카드매출 확인 등의 절차를 거쳐서 지원여부를 확정하고, 지원금은 신청일 기준 30일 이내에 신청인 계좌로 입금된다.
오도창 영양군수는“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어려운 소상공인들이 이번 카드수수료 지원으로 경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 있기를 바라며, 소상공인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을 도모하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