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울산시청 전경]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5월 가정의 달을 앞두고 4월 30일까지 효도 선물용 등으로 많이 판매되는 건강기능식품의 안전한 유통관리를 위해 건강기능식품 검사를 집중 추진한다고 밝혔다.
검사는 관내 백화점, 대형마트, 도매시장 등에서 유통되는 비타민시(C), 칼슘, 감마리놀렌산, 이피에이(EPA) 및 디에이치에이(DHA), 홍삼(진세노사이드) 등의 건강기능식품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주요 검사내용은 건강기능식품의 유효성분 및 중금속 등 유해성분 함량 등이다.
현재 건강기능식품공전에 따르면 영양소 성분인 비타민C와 칼슘의 경우 표시량의 80~150%, 기능성 성분인 감마리놀렌산, EPA 및 DHA 등은 표시량의 80~120%, 홍삼 성분은 표시량의 80%이상 함유돼야 한다.
연구원 관계자는 “안전한 건강기능식품의 유통관리를 위해 앞으로도 건강기능식품의 기능성성분 함량, 유해성분 함유 여부에 대한 검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의 경우 건강기능식품 151건 검사결과 모두 표시 기준에 적합하였으며, 유해성분 또한 기준에 적합해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