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 = 고성군]고성군(군수 백두현) 드림스타트는 4월 9일과 16일, 양일간 CGV고성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60여명을 초청해 ‘가족사랑 영화관람’ 프로그램으로 영화관람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역자원을 연계하여 문화생활을 접하기 어려운 아동과 가족에게 영화관람 기회를 제공하고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함으로써 가족 간의 긍정적인 관계 형성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드림스타트 가족들은 영화 ‘고질라VS.콩’(9일)과 ‘자산어보’(16일)를 관람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프로그램에 참여자는 “가족이 함께 영화를 관람하는 자리여서 좋았고 다음 관람에도 꼭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유정옥 교육청소년과장은 “아동과 가족 모두에 초점을 맞춘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서로 소통하고 함께 추억을 만드는 기회를 꾸준히 펼쳐 나갈 계획이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사회·문화적 경험의 폭을 확대해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