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울산시청 전경]울산시는 4월 15일 오후 3시 본관 4층 영상회의실에서 자매도시인 대만 화롄시와 자매결연 40주년 기념행사 논의를 위한 화상회의를 개최한다.
이번 회의는 김창현 외교투자통상과장 등 관계자와 대만 화롄시 국제협력부서 간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양 도시간 자매결연 40주년 기념행사 논의 및 문화‧관광분야 교류 확대방안 의견 교환 등으로 진행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대면행사가 어려움이 있지만 울산-화롄 교류영상 전시회 등 의미 있는 40주년 기념사업을 검토할 계획이다.”며 “앞으로도 양 도시간 문화예술, 관광 등 다방면에서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갈 수 있도록 교류 확대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울산시와 화롄시는 지난 1981년 6월 19일에 자매도시 결연을 맺고 문화, 예술,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교류활동을 유지해오고 있으며 올해 자매결연 40주년을 맞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