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울산시청 전경]울산시농업기술센터(소장 황명희)는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이 실시하는 ‘2021년 축산 현장실증시험’ 7개 과제 중 1개 과제가 선정되어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선정 과제는 ‘한우 고품질육 근내지방(마블링) 섬세도 향상 조기 이유거세 비육 기술 시험’이다.
사업비는 총 6,000만 원(농가당 2,000만 원)이 투입되며 오는 2023년 사업이 완료된다.
사업 내용은 한우 이유 시기를 1개월령(기존 3개월령)으로 단축시키고 거세 시기를 3~4개월(기존 7개월)으로 단축하여 마블링(근내 지방) 섬세도를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실증시험을 통해 마블링(근내 지방)의 섬세도를 향상시켜 지방 과다에 대한 소비자들의 우려를 불식시키고, 한우고기가 건강한 단백질 공급원이라는 인식개선 효과와 더불어 한우 사육기간 단축을 통해 농가의 사료비 절감에도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