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 개최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울산 울주군이 20일 군청 문수홀에서 이순걸 울주군수를 비롯해 위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했다.울주군 정책자문위원회는 군정 발전을 위한 정책제안과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하는 기구다. 행정문화, 복지보건, 경제산업, 도시환경 등 4개 분과에 다양한 분...
경기도지사 이재명은 지자체 홍보비로 미국 유명 잡지 타임지에 기본소득 광고를 해 경기도민 뿐 아니라 전 국민의 비판을 받고 있다.
한 도민은 “미국 대권에 출마하려고 하는가”라며 비아냥 거렸다.
미국판 타임지 19일자를 보면 이재명 도지사가 경기도 지자체 홍보비를 사용해 기본소득 홍보성 기사를 보도했다. 기사내용은 광고성으로, 이재명지사가 기본소득에 대한 지지자들의 관심이 높았다고 집중적으로 보도하였다.
타임지의 홈페이지 광고비 단가는 약 1억2천만원으로 하는 것으로 되어있다. 이재명 지사의 정책홍보비에 수억원에 달하는 도민의 혈세가 낭비됐다는 비판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이 지사는 과도한 정책홍보비를 마음대로 집행해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도지사 임기중 집행한 홍보비는 2년 1개월동안 약 256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코로나19 관련으로 집행한 홍보비는 16%인 12억3천만원만 사용됐다.
경기도 국감은 19일과 20일로 의원들의 타임지 광고비 지출에 대한 강도 높은 비판과 질의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