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출처 = YTN 뉴스 캡처]'노원구 세모녀 살해' 사건의 피의자 김태현(25)이 언론 앞에 얼굴을 드러냈다.
9일 오전 김태현은 서울 도봉경찰서 유치장에서 서울동부구치소로 이송되며 카메라 앞에 민낮을 드러냈다. 김태현은 취재진의 요구에 마스크를 벗고 무릎을 꿇으며 "숨 쉬고 있는 것도 죄책감"이라고 말했다.
김태현은 앞서 지난달 23일 인터넷으로 알게된 여성 A씨가 자신을 만나주지 않는다는 이유로 수 개월에 걸친 스토킹을 자행하고 끝내 A씨의 어머니와 동생을 포함 3명을 잔혹하게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범행 후 자해를 했던 김태현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은 후 도봉경찰서 유치장에 입감됐다.
이후 범행수단이 잔인하고 죄질이 나쁜 점을 들어 신상을 공개하라는 여론이 거세지자 신상정보 공개심의위원회의 회의를 거쳐 지난 5일 얼굴이 공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