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마성시장 ‘2026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공모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남목마성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중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2년간 국시비 포함 총 7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은 전통시장이 보유한 고유 자원과 지역의 역사, 문화, 관광자원을 연계해 쇼핑...
▲ [사진출처 = 더불어민주당 홈페이지]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울, 부산 4·7재보궐선거 참패에 책임을 지고 총사퇴하기로 했다.
민주당 대표 직무대행을 맡은 김태년 원내대표는 8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민주당은 이날 의원총회에서 총사퇴에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원내대표는 “저희의 부족함으로 국민께 큰 실망을 드렸다. 결과에 책임지겠다. 오늘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이번 선거 결과에 책임을 지고 전원 사퇴한다”고 말했다.
민주당 지도부는 김태년 원내대표, 김종민, 염태영, 노웅래, 신동근, 양향자, 박성민, 박홍배 최고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김 원내대표는 “철저하게 성찰하고 혁신하겠다. 국민께서 됐다고 할 때까지 당 내부의 공정과 정의를 바로 세우겠다”며 “지도부의 총사퇴가 이러한 성찰과 혁신의 출발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지도부가 일제히 사퇴함에 따라 민주당은 원내대표와 당대표 경선을 최대한 앞당겨 실시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