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2026년도 개별·공동주택가격(안) 열람 및 의견제출 접수
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는 2026년 개별 및 공동주택가격에 대한 열람을 실시한다.가격 기준 일자는 2026.1.1. 기준이며, 열람대상은 2025년 12월 31일까지 사용 승인되고, 건축물 관리대장에 등재된 주택이다.열람 방법은 동대문구청 세정과 또는 동주민센터에 방문하거나 인터넷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http://www.realtyprice.kr)를 통해 3월 18일...
▲ [사진출처 = 더불어민주당 홈페이지]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서울, 부산 4·7재보궐선거 참패에 책임을 지고 총사퇴하기로 했다.
민주당 대표 직무대행을 맡은 김태년 원내대표는 8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민주당은 이날 의원총회에서 총사퇴에 합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원내대표는 “저희의 부족함으로 국민께 큰 실망을 드렸다. 결과에 책임지겠다. 오늘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는 이번 선거 결과에 책임을 지고 전원 사퇴한다”고 말했다.
민주당 지도부는 김태년 원내대표, 김종민, 염태영, 노웅래, 신동근, 양향자, 박성민, 박홍배 최고위원으로 구성돼 있다.
김 원내대표는 “철저하게 성찰하고 혁신하겠다. 국민께서 됐다고 할 때까지 당 내부의 공정과 정의를 바로 세우겠다”며 “지도부의 총사퇴가 이러한 성찰과 혁신의 출발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지도부가 일제히 사퇴함에 따라 민주당은 원내대표와 당대표 경선을 최대한 앞당겨 실시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