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이미지 = 픽사베이]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코로나19 확산 장기화에 따라 확산방지 및 불광천 벚꽃길을 방문하는 구민과 상춘객의 안전을 위해 2021. 불광천 벚꽃축제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대규모 인원이 모이는 축제 및 행사 개최가 어려운 상황으로 전면취소 결정을 하게 되었다.
하지만 2021. 불광천 벚꽃축제 취소와 관계없이 불광천 벚꽃을 즐기러 많은 구민들과 상춘객들이 불광천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은평구는 가급적 불광천 방문을 자제해주시기 바라며, 불가피하게 방문할 시에는 마스크를 꼭 착용를 하고 안전거리 확보를 권고할 예정이다.
아울러 불광천변 주변 상가 및 음식점, 인도 등 벚꽃길 주변을 중심으로 방역 및 소독을 강화하고, 상가들에게 자체 소독 강화실시 협조를 요청할 계획이다.
김미경 은평구청장은 “코로나19 종식을 위하여 답답하시더라도 가급적 불광천 방문을 자제해주시고, 불가피하게 방문할 시에는 마스크를 꼭 착용하고, 안전거리를 확보하여 우리들의 평범한 일상을 조속히 되찾을 수 있도록 코로나19 확산방지에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