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안산시청 전경]안산인재육성재단(이사장 윤화섭)은 올해 초·중·고·대학생 520명을 선발해 모두 6억2천500만 원 규모의 장학금을 지급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 장학금은 모두 8개로 지급되며, 대부도 여건을 반영한 ‘대부사랑장학금’과 4대 이상이 함께 안산에 거주하는 학생에게 지원하는 ‘행복이음장학금’이 신설돼 안산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지속적인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시는 우선 이달 22~26일 6개 장학금 ▲안산꿈키움(대학생) 150명 ▲지역대학진학 50명 ▲산업체근로자 교육위탁 15명 ▲문화·예술·체육 45명 ▲학교밖청소년 10명 ▲대부사랑 20명 등 모두 290명을 선발한다.
이어 올 5월에는 ▲안산꿈키움(고등학생) 200명 ▲행복이음 20명 ▲대학 비진학 창업·취업 학원비 10명 등 모두 23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각각의 장학금은 ▲대학생 최대 200만원 ▲초·중·고 학생 및 청소년 50만~100만 원 등 수준이다. 장학금마다 선발기준, 방식 등은 다르기 때문에 안산인재육성재단 및 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