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안부로 마음을 다시 잇다’ 사업 본격 추진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행정안전부 주관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오는 5월부터 「안부로 마음을 다시 잇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중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대전에서 유일하게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사업을 추진한다. 총사업비는 3,110만원으로 국비와 구비, 우체국 ...
김포경찰서은 3월 3일 보이스피싱 검거에 기여한 시민들에게 표창장과 함께 신고보상금을 전달하고 「우리동네 시민경찰」로 선정하였다.
김포경찰서는 보이스피싱 피해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집중 홍보 기간(‘21. 2. 22. ~ 6. 30.)을 운영하여 김포시청과 업무협약식 체결, 관내 금융기관 500만원 다액인출자 신고 협조 홍보물 배부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월 22일 전단지 배부 후 은행 종사자가 현금 인출하는 대상자에게 신분 확인하여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임○○씨는 2월 24일 2,400만원 대면편취하려던 피의자를 현장에서 검거하여 출동경찰관에게 인계하였고, 양○○씨는 2월 24일 1,600만원 대면편취 피의자를 수상히 여겨 즉시 112신고하여 출동경찰관이 검거하였다. 은행직원 김○○씨는 3월 2일 4,000만원을 인출하려는 피해자를 보고 112신고하여 피해를 예방, 같은 날 1,450만원 인출하려는 피해자 신고하여 총 9,450여만원 상당의 피해를 예방하였다.
여개명 경찰서장은 “보이스피싱 피해는 회복이 어려워 예방의 중요하므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신고가 피해를 예방할 수 있고, 주변에서 고액의 현금을 인출하거나 의심가는 행동을 목격한 경우 적극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