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김포경찰서은 3월 3일 보이스피싱 검거에 기여한 시민들에게 표창장과 함께 신고보상금을 전달하고 「우리동네 시민경찰」로 선정하였다.
김포경찰서는 보이스피싱 피해를 효과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집중 홍보 기간(‘21. 2. 22. ~ 6. 30.)을 운영하여 김포시청과 업무협약식 체결, 관내 금융기관 500만원 다액인출자 신고 협조 홍보물 배부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월 22일 전단지 배부 후 은행 종사자가 현금 인출하는 대상자에게 신분 확인하여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 임○○씨는 2월 24일 2,400만원 대면편취하려던 피의자를 현장에서 검거하여 출동경찰관에게 인계하였고, 양○○씨는 2월 24일 1,600만원 대면편취 피의자를 수상히 여겨 즉시 112신고하여 출동경찰관이 검거하였다. 은행직원 김○○씨는 3월 2일 4,000만원을 인출하려는 피해자를 보고 112신고하여 피해를 예방, 같은 날 1,450만원 인출하려는 피해자 신고하여 총 9,450여만원 상당의 피해를 예방하였다.
여개명 경찰서장은 “보이스피싱 피해는 회복이 어려워 예방의 중요하므로,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신고가 피해를 예방할 수 있고, 주변에서 고액의 현금을 인출하거나 의심가는 행동을 목격한 경우 적극 신고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