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은평구, 지자체 혁신평가 서울 자치구 중 유일 ‘9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에서 최고 등급에 선정되며 서울시 자치구 중 유일하게 ‘9년 연속 혁신평가 우수기관’이라는 기록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는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기관 혁신역량, 혁신성과, 대표과제 등 3개 항목을 기준으로 이루어...
광양소방서(서장 최현경)는 2월 2일 덤프트럭 교통사고 인명구조 현장 활동 유공에 대해
예방안전과 직원(장지선 소방위, 김효성 소방사) 2명이 소방청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두 직원은 지난 2월 2일 출장 중 도로상 덤프트럭 교통사고 현장을 발견한 후 침착하게 119
신고와 동시에 운전자를 신속 구조 및 응급처치를 하여 긴급한 상황에서 적극적인 소방 활동을
펼쳐 안전하게 한 사람의 생명을 살렸다.
예방안전과 직원(장 소방위와 김 소방사)은 “사고를 보면 안전조치를 해야 하는 것은
소방관으로서 당연히 해야 할 일 이었고, 평소 선배님들의 아낌없는 조언과 현장 경험들이
쌓여 침착하게 잘 대처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아울러 최현경 소방서장은 “시민의 안전지킴이인 소방관으로서 지금의 헌신을 통해 소방에
대한 시민들의 두터운 신뢰를 얻어 명예로운 소방인의 모습을 보여줘서 감사하다.”라고
선배 소방관으로서 조언과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