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영화 `미나리` 포스터]이번 주는 골든글로브 외국어영화상 수상을 비롯해 국제영화제의 뜨거운 주목을 받고 있는 윤여정, 한예리, 스티븐 연 주연의 ‘미나리’가 개봉하자마자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영화 예매 사이트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에서는 ‘미나리’가 예매율 37.2%로 개봉 첫 주 예매순위 1위를 기록했다. ‘미나리’는 희망을 찾아 낯선 미국 땅으로 이민을 선택한 한국인 가족의 따뜻하고 특별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공개 이후 지금까지 전 세계 영화제에서 60개가 넘는 상을 휩쓸며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예매율 2위는 동남아시아의 전통 무술을 애니메이션으로 창조한 디즈니의 ‘라야와 마지막 드래곤’(11.8%), 3위는 ‘극장판 귀멸의 칼날: 무한열차편’(11.2%)이 올랐다. 특히 '극장판 귀멸의 칼날'은 박스오피스에서 1위를 기록하며 93만 관객을 동원해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왕가위 감독의 ‘중경삼림’은 예매율 6%로 4위를 차지했고 디즈니·픽사의 ‘소울’은 예매율 4.5%로 5위에 올랐다. 스포츠 드라마 ‘더 레이서’는 예매율 3.6%로 6위를 기록했다.
한편, 귀멸의 칼날에 이어 박스오피스 2위는 코믹 액션 ‘미션 파서블'로 지금까지 누적 관객 37만을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