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1월 16일 오후 1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제8기 지역보건의료계획의 3차년도(2025년) 시행결과 평가 및 4차년도(2026년) 시행계획 수립 심의를 위해 지역 보건의료 심의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제8기 지역 보건의료 계획은 2023년부터 2026년까지 4년 간의 중장기 종합계획으로 ‘건강한 구민, 다함께 행...
▲ [사진출처 = 토트넘 핫스퍼 페이스북]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이 또 다시 패배를 맛보고 말았다. 손흥민은 선발 출전했지만 골대 불운을 맛보는 등 공격 포인트를 올리지 못했다.
토트넘은 21일(한국시간) 오후 9시 영국 런던의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과 2020∼2021 EPL 2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2로 패했다.
24라운드 맨체스터 시티전에서 0-3 완패를 당했던 토트넘은 웨스트햄에 또다시 패배하며 승점 36 묶인 토트넘은 9위 자리 수성도 위기를 맞았다.
이날 손흥민은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지만 아쉽게도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는 못했다.
경기 시작 5분 만에 웨스트햄의 마카일 안토니오에게 선제점을 빼앗긴 토트넘은 격렬하게 반격했지만 득점을 올리지 못한 채 전반전을 마무리했다. 토트넘은 후반 시작 2분 만에 제시 린가드에게 실점하며 승리와 멀어졌다. 이후 공세에 나선 토트넘은 후반 19분 루카스 모라에 의해 한 점을 따라 붙었다.
토트넘은 후반 추가시간에도 문전 혼전 상황에서 웨스트햄의 블라디미르 코우팔이 차낸 볼이 손흥민의 몸에 맞고 굴절된 게 오른쪽 골대를 맞고 나오면서 끝내 경기를 뒤집지 못했다.
경기가 끝난 뒤 후스코어드닷컴은 손흥민에게 팀내 5번째인 평점 6.5를 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