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3년 5개월 만에 새 미니앨범 ‘데드라인’ 발매
걸그룹 블랙핑크가 다음 달 27일 세 번째 미니앨범 ‘데드라인(DEADLINE)’을 발표한다고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가 15일 밝혔다.
YG는 이날 공식 블로그를 통해 블랙핑크의 컴백을 알리는 영상을 공개했다. 블랙핑크가 앨범 단위로 신보를 내는 것은 지난 2022년 9월 정규 2집 ‘본 핑크(BORN PINK)’ 이후 3년 5개월 만이다.
지난해 7월 디지털 싱글 ...
보령시, 77억 원 규모의 축산사업 대상자 모집
보령시는 지역 축산업 강화와 축산농가의 경영 안정을 위해 2월 5일까지 ‘2026년도 축산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해 축산사업은 ▲한우 8개 사업 8억 7,000만 원 ▲낙농 4개 사업 8억 3,100만 원 ▲양돈 4개 사업 6억 3,000만 원 ▲양계 2개 사업 1억 5,500만 원 ▲조사료 4개 사업 12억 300만 원 ▲탄소중립 사업 7,400만 원 ...
▲ [사진출처 = MBC뉴스 캡처]대전시는 거리두기 1.5단계 조정 및 정부 방침에 따라 오는 2월 18일부터 중구 부사동 한밭체육관 주차장에서 시행하던 임시 선별진료소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정부 방침에 따라 거리두기 1.5단계 조정에 따라 2월 15일부터 중단해야 하나 시민들의 혼란이 예상되어, 대전시는 보도 및 현수막, 안내요원 현장배치 등 충분한 홍보를 거쳐 17일까지 연장 운영 후 18일부터 중단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오는 18일부터는 역학적 관련성과 증상이 있는 경우 5개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이용하고, 필요시 9개 민간병원(한국병원, 충남대학교병원, 성모병원, 대전선병원, 건양대학교병원, 을지대 학교병원, 보훈병원, 근로복지공단대전병원, 유성선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을 수 있다.
대전시 정해교 보건복지국장은 “임시 선별진료소는 중단하지만 유증상자는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적극적으로 검사를 받아주시길 바라며, 시민분들은 ‘스스로 실천하고 참여하는 방역’에 적극 동참해 주실 것을 당부 드린다” 고 말했다.
한편, 대전시는 지난해 12월 28일부터 한밭체육관에서 증상유무와 상관없이 검사를 진행하여 2월 15일 기준 2만여 명에 대해 검사를 진행했다.
이중 양성 29명의 무증상 감염자를 찾아내 일상 생활 내 조용한 전파를 조기 차단하는 성과를 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