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울산시청 전경]울산 지역에서 유통되고 있는 식의약품들이 안전하게 관리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해 관내 유통 중인 시민 다소비식품, 선물용 건강기능식품 등 유통 식의약품 2,083건을 대상으로 안전성 정밀검사를 실시한 결과 7건을 제외한 모든 제품이 기준규격에 적합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검사건수는 지난 2019년 2,436건 대비 353건 감소한 것으로 이는 코로나 19에 따른 민원인 자가품질검사가 줄었기 때문이다.
부적합 내용은 ▲음료류에서 세균수(2건) ▲콩가루를 비롯한 가공품에서 금속성이물(3건) ▲탄산음료에서 산소포화도(1건) ▲식품첨가물에서 함량미달(1건) 등 모두 7건이다.
해당 제품은 관할 구·군에 통보해 행정조치를 요청하고 모두 폐기처분 했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모두 힘든 시기인 만큼 먹거리만이라도 시민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을 위해 식품안전 검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