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 [안산시청 전경]안산시(시장 윤화섭)는 5일 NH농협 안산시지부(지부장 김근창)와 지역농협조합 군자농협(조합장 조인선), 반월농협(조합장 최기호), 안산농협(조합장 박경식)으로부터 사랑의 쌀 1천4포(1포대당 10㎏)를 기탁 받았다.
NH농협 안산시지부는 지역농협의 공동이익 증진을 위한 지도·경제·신용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 2월에는 외국인복지시설과 저소득 다자녀가정을 위한 사랑의 쌀 1천4포를 기탁하고, 12월에도 장애인복지시설과 저소득 장애인가정에 김치 5Kg 1천 박스를 기탁하는 등 매년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기탁 받은 사랑의 쌀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저소득층에게 전달된다.
NH농협 안산시지부장 및 지역농협조합 대표들은 “이번 설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기부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하면서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금융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한 후원품을 기부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을 담아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