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검찰 고위 간부 인사 단행…연구위원·검사장 등 신규 보임
법무부는 22일 대검 검사급 검사 32명에 대한 인사를 발표하며, 7명을 신규 보임하고 25명을 전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인사는 검찰개혁 과제 추진과 검찰 본연 업무 집중을 위해 업무 역량, 전문성, 리더십, 신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단행됐다.지난해 집단 성명에 참여했던 검사장 일부는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됐으며, 이 중 2명은 ...
‘행정복지센터 공무원’ 사칭 미끼전화 등 최근 보이스피싱 범행수법 주의
(뉴스21일간/최원영기자)=❒ 울산경찰청(청장 유윤종)은, ◦ 지난 1. 13. 울산지역에서 피해자(70대, 女)를 상대로 ‘행정복지센터 공무원’을 사칭한 미끼전화로 800만원의 피해가 발생하였고, 특히 해당 수법이 잘 알려지지 않아 고연령층에 대한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 뿐만 아니라 ❶휴대폰에 악성앱을 설치시켜 검사와 통화하고 있...
▲ [사진출처 = 채널A 캡처]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05명으로 집계되며 이틀째 300명대를 기록했다. 그러나 이는 주말동안 검사수가 줄어든 영향으로 실질적으로 확산세가 꺾이고 있다고는 할 수 없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일 0시 기준으로 국내에서 발생한 코로나19 확진자는 7만8508명이라고 밝혔다. 전날보다 국내발생은 285명, 국외유입 사례는 20명 늘어난 것이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355명)보다 50명 줄었으나, 이날 신규 확진자가 감소한 것은 휴일 검사 건수 감소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
국내 신규 확진자 285명 가운데 204명이 수도권에서 나왔다. 서울 104명, 경기 89명, 인천 11명이다. 비수도권에서는 광주 32명, 부산 15명, 대구 9명, 강원 8명, 충북 5명, 경북·경남 각 4명, 충남 3명, 전북 1명이 발생했다.
국외 유입 확진자 20명 가운데 6명은 검역 단계에서, 14명은 지역사회 격리 중에 확진됐다. 내국인은 13명, 외국인은 7명이다.
격리 중인 코로나19 환자 수는 131명 줄어 8774명이다. 위중증 환자는 4명 줄어 225명이다. 사망자는 5명 늘어 누적 1425명(치명률 1.82%)에 이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