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울산시청 전경]울산시는 1월 29일 오후 1시 30분 본관 7층 시장실에서 코로나19 예방 백신 접종 상호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상호 협력을 통하여 백신접종에 따른 의료인력 수급 및 이상반응 등 문제점을 예방하기 위한 협력을 위해 마련됐다.
양해각서 체결에는 울산시(시장 송철호), 울산광역시의사회(회장 변태섭), 울산광역시간호사회(회장 이경리), 종합병원장협의회(울산대학교병원장 정융기) 등 4개 단체가 참여한다.
4개 단체는 양해각서에서 안전하고 신속한 예방접종을 위해 의료인과 의료기관은 적극 협력하고, 접종인력에 대한 예우와 보상은 최대한 보장하고 편의를 제공하기로 했다.
송철호 시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코로나19 예방 백신 접종에 따른 부족한 의료인력 수급을 해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코로나19 예방 백신 접종에 따른 문제점 등을 예방하여 시민들의 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