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이미지 = 픽사베이]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도축 물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1월 28일부터 2월 9일까지 도축검사를 강화할 계획이다.
전년도 기준 울산시 관내 도축장(2개소)의 일평균 도축 두수는 소 43두, 돼지 425두였으나 명절 기간에는 일평균 소 80두, 돼지 370두로 특히 소 도축 물량이 증가할 것으로 예측된다.
보건환경연구원은 해당 기간 중 생산되는 식육의 안전성 확보를 위하여 도축 전 생체검사 및 도축 중 해체 검사를 더욱 철저히 실시하고 미생물 검사와 잔류물질 검사를 주1회에서 주2회로 강화한다.
또한 도축량 증가에 따라 해당기간 중에는 휴일(2월 7일)에도 도축작업을 실시하며 도축물량에 따라 작업 개시시간을 탄력적으로 조정하여 운영한다.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도축검사 강화를 통하여 명절기간 중 축산물을 차질없이 생산하고 시민에게 위생적이고 안전한 육류 공급을 위하여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