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지난 22일 연천군은 경기도청 신관 상황실에서 경기도주식회사와 경기도 공공배달앱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장기화로 바깥출입을 꺼리는 지역주민들이 배달 주문이 증가하면서 관내 소상공인들의 배달앱에 대한 높은 관심과 수수료 부담 고민에 대한 부분을 해소하고자 경기도 공공배달앱을 도입하였다.
경기도 공공배달앱 ‘배달특급’은 광고비가 없고 1%의 중개수수료, 외부결제 수수료는 매출구간에 따라 0.5~2.5%로 기존 배달앱보다 저렴하여 관내 소상공인들의 배달앱에 대한 부담이 다소 완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2월까지 배달특급 신규 가맹점(포장·배달 가능 업체)을 모집하며, 가맹점을 희망하는 업주는 배달특급 사이트(www.specialdelivery.co.kr)에서 사업자등록증, 통장사본, 대표 메뉴 이미지, 메뉴판 이미지를 업로드하면 신청된다.
또한 지역화폐 연천사랑상품권으로 결제하면 배달특급 5%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어 소비자 입장에서는 연천사랑상품권 충전 시 인센티브 10%와 배달특급 앱에서 결제시 5% 캐시백으로 총 15%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즉 소비자와 소상공인이 서로 상생하며 골목상권을 활성화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연천군 관계자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배달특급이 조속히 시행될 수 있도록 배달특급 가맹점 모집에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