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이미지 = 픽사베이]울산시는 ‘3디(D) 프린팅산업 특례보증 지원 사업’의 우대사항을 확대하여 1월 27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특례보증과 신용보증의 심사를 통해 관내 소재한 3디(D) 프린팅 소재‧장비‧소프트웨어(S/W) 연관기업을 대상으로 보증 지원(총 120억 원 범위 내, 기업 당 최고 2억 원 이내)하는 사업으로 지난 2016년부터 실시되고 있다.
울산시는 최근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올해부터 정부금리와 금융기관 이자 차액을 보전해 주는 ‘이자보전지원’을 신설하고 ‘전액보증 비율’을 기존 5,000만 원 이하에서 7,000만 원 이하로 확대 실시한다.
또한 절차 간소화를 위해 7,000만 원 이하까지 약식으로 보증심사를 진행한다.
특례 보증을 지원받고자 하는 기업은 경남은행, 농협, 부산은행, 하나은행, 울산신용보증재단으로 신청하면 된다.
울산시는 3디(D)프린팅 관련 제조업 분야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정책자금과 연계하여 기업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보증심사 및 전액보증 기준 확대로 기업의 금융 접근성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