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울산시청 전경]울산시가 겨울철 한파에 대비해 대중교통 및 교통약자가 많이 이용하는 버스정류장 내 온열의자와 방풍시설을 확대, 설치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행정안전부로부터 지원받은 특별교부세 1억 6000만 원이 투입된다.
현재 삼산로 등 주요 간선도로와 시청 등 관공서 앞 버스정류장을 중심으로 온열의자 190개와 방풍시설 482개가 설치, 운영 중이다.
울산시는 시민들의 호응이 높아 올해 강북로, 문수로 등 이용객이 많은 버스정류장을 중심으로 온열의자 73개, 방풍시설 20개를 확대 설치한다는 계획이다.
버스승강장은 대부분이 개방형으로 설치돼 있어 겨울철 외부온도가 영하권일 때와 바람이 많이 불 때는 체감온도가 급격이 낮아져 버스를 기다리는데 큰 불편을 준다.
또한 장시간 혹한에 노출될 경우 발생할 수 있는 동상, 저체온증 등 한랭 질환도 발생할 수 있다.
손연석 시민안전실장은 “겨울철 한파에 대비 생활밀착형 한파저감 시설을 확대하고, 빈틈없는 상황관리 및 대처로 시민 모두가 안전한 겨울철을 보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끝.
한편 울산시는 겨울철 재난상황에 대비하여 24시간 상황관리체계를 유지하고 시민안전을 위한 긴급안전점검 및 지원 서비스반을 운영 중이다.
또한 한파 피해 최소화를 위해 대시민 긴급재난문자(CBS) 발송, 스마트 재난상황정보 전파시스템을 활용한 지역 방송사 티브이(TV)자막 방송 및 라디오 방송, 재해문자전광판(66개소), 버스정보시스템(BIS) 단말기(672개소) 표출 등도 시행 중에 있다.
이와 함께 취약한 노인을 위해 4,410명의 재난도우미 방문 건강 체크 및 안부전화 등 건강관리도 병행하여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