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5일 “코로나 백신 접종과 관련해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이 전권을 갖고 전 부처를 지휘하라”고 한 것과 관련해 국민이힘이 “백신 실책 책임을 미루는 무책임한 태도 아니냐”고 비판했다.
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정부의 코로나 대처가 정치적으로 이용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날 오후 용산구에 있는 대한의사협회를 방문해 “정부가 K방역을 앞세우고 있지만, 실질적으로는 계속해서 전파되는 코로나19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다”고 했다.
아울러 그는 “백신 문제가 대두하니 백신을 금방 접종할 수 있는 것처럼 얘기하는데, 무슨 백신을 어떻게 접종할 것인가에 대한 아무런 공식적 발표가 없다”고 했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16일 “백신접종과 관련한 일을 시작도 하기 전에 불신부터 갖는 것은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종인 국민의힘 비대위원장은 질병관리청의 능력으로 실질적으로 이행할 수 있을지 상당히 회의적이라고 비판했다”면서 “저는 질병관리청과 정은경 청장의 역량을 신뢰한다. 능력 있는 전담기관이 전권을 갖고 유관 부처를 지휘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