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안산시청 전경]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의 산발적 집단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보육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 중인 선제적 코로나19 진단검사가 아동의 건강과 안전한 보육환경 확보에 효과를 내고 있다.
시는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한 선제적 코로나19 검사를 통해 현재까지 무증상 확진 사례가 2건 나왔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12월21일부터 시행된 선제적 검사는 관내 어린이집 463개소 종사자 4천500여명과 유치원 89개소 종사자 700여명을 대상으로 2주마다 1회씩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도록 했다.
무증상 확진에 대한 선제적인 조치로 산발적인 집단감염을 예방하고 안전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한 선제적 검사는 검사비용도 모두 시에서 부담하고 있다.
선제적 검사가 활성화되면서 관내 일부 보육시설은 종사자의 코로나19 전수 검사 결과를 학부모에게 공지하기 시작했고, 보육시설에 대한 신뢰가 커지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윤화섭 시장은 “선제적 검사를 통해 아동건강을 최우선으로 하고, 안심기반 보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큰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아울러 보육시설과 학부모 간 신뢰형성에도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