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울산시청 전경]울산시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매주 수요일 ‘시민 방역의 날’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12월 30일 수요일, ‘시민 방역의 날’을 맞아 관내 종합사회복지관 9개소를 대상으로 방역 릴레이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에는 울산시 복지여성건강국 복지인구정책과 직원과 종합사회복지관 직원 등 100여 명이 참여한다.
이날 캠페인 참가자들은 코로나19 대응 ‘집단시설·다중이용시설 소독 안내’ 지침에 따라 소독 전 충분한 환기 후, 소독제가 묻은 천으로 평소 자주 접촉하는 물건의 표면과 실내 장소 등을 깨끗이 소독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울산시는 집담감염 우려가 있는 고위험 시설을 중심으로 방역 릴레이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며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각심을 높이고, 자율적인 생활 방역 실천 분위기 조성을 위해 시민 모두가 매주 수요일 시민 방역의 날에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