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 [사진제공 = 구리시]구리시(시장 안승남)는 12월 4일 구리광장에서 ‘희망 2021 나눔 캠페인’ 출범식 및 사랑의 온도탑 제막식을 가진 이후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따뜻한 기부가 계속 이어지면서 따뜻한 연말을 만들어가고 있다.
지난 29일 다지건설 주식회사(대표 박남희)에서는 취약계층을 위해 성금 1천만원을 기탁했고, 인창동지역주택조합(조합장 손창호)에서도 성금 5백만원, 인창대명 1,2지구 추진위원회(위원장 이영순)에서도 성금 5백만원을 기탁하며 ‘희망 2021 나눔 캠페인’에 동참했다.
각 후원자들은 “올해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거리두기 2.5단계 격상으로 또다시 고통을 받고 있는 자영업자들이 많은데 남의 일 같지 않아 고통을 함께 나누고 싶은 마음에 ‘희망2021 나눔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며 “구리시민 모두가 올 겨울을 따뜻하고 행복하게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같은 날 주식회사 우남건설(대표 추연철)에서는 양곡(10kg) 40포를 기부하면서“코로나19로 생활이 어려워진 이웃에게 연말연시에 조금이나마 따뜻한 위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나눔에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안승남 시장은 “희망 2021 나눔 캠페인에 동참해주신 후원 관계자 일동에 감사드린다”며, “그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는 후원자들의 따뜻한 마음이 추운 겨울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겐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주고, 구리시민 모두가 행복한‘구리, 시민행복 특별시’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구리시 희망 2021 나눔 캠페인은 내년 1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전달받은 기부금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지정기탁되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또한 ‘희망 2021 나눔 캠페인’에 동참하는 기부자들이 늘어나면서 구리시 온도탑 수은주는 계속 상승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