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시민 누구나 누릴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
원주시는 올해 일반회계의 49%에 해당하는 7,226억 원을 복지예산으로 편성하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두터운 사회복지 안전을 강화해 시민 누구나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현에 나선다.시는 지난해 ▲국가유공자 및 보훈단체 지원 ▲청년 라운지 개소, ▲원주역 천사기부계단 리모델링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견 및 통합적 지원체계 ...
▲ [SHUUD.mn=뉴스21 통신.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문재인 대통령이 28일 밤 스테판 반셀 모더나 CEO와 화상 통화를 하고 코로나19 백신 2,000만명 분을 추가로 공급 받기로 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29일 추관 브리핑에서 이같은 사실을 공개하며 "2,000만 명 분량, 4,000만 도즈에 대한 백신 공급에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는 모더나가 공급키로 했던 분량보다 두 배 늘어난 규모이며 "물량 확대와 함께 가격도 인하했다"고 강 대변인은 설명했다.
공급 시기도 당겨질 전망이다. 강 대변인은 "당초 3사분기 공급하기로 했으나, 2사분기에 공급될 것"이라며 "정부는 공급 시기를 더 앞당기기 위한 추가 노력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