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울산시청 전경]울산시는 대형건설공사 101개소 현장의 지역 하도급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한 결과 울산지역 건설업체가 올해 총 2,567억 원의 하도급 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금액으로는 전년 대비 300억 원이 늘었으며 하도급률은 26.05%이다.
이는 지방세 약 25억 원 이상의 세수 증대와 연간 2,111여 명의 고용창출 효과와 같다.
울산시는 오는 12월 28일 ‘2020년 하도급 우수 현장’ 6개소의 유공자에 대해 울산광역시장 표창패를 수여한다.
또한 우수 현장의 모범 사례를 파악하여 전 사업장으로 전파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지난 1월 하도급관리 전담 티에프(T/F) 팀을 구성하여 운영했으며 대형 건설사 등에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확대 독려를 위하여 울산시장 서한문을 발송(276개사)했다.
공공사업은 물론 재개발, 아파트건축 등 대형건설공사 현장에 대하여 분기별 전수조사를 실시하여 하도급 참여 등 하도급 현장 세일즈 활동도 적극 펼쳤다.
울산시 관계자는 “내년부터 하도급관리 티에프(T/F) 조직이 정식 전담팀으로 개편하여 운영되면 업무의 효율성이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울산형 뉴딜사업을 통해 지역건설산업 활성화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