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울산시는 국립중앙의료원이 주관하는 ‘2020년 응급의료기관 평가’에서 울산에서는 7개 평가 대상 응급의료기관 중 2개 기관이 에이(A)등급, 5개 기관이 비(B)등급을 받았다고 밝혔다.
에이(A)등급은 울산대학교병원(권역응급의료센터), 동강병원(지역응급의료센터)이다. 비(B)등급은 그 외 5개 기관이 선정됐다.
국립중앙의료원은 2020년 6월 30일 기준 전국 권역응급의료센터 38개소, 지역응급의료센터 126개소, 지역응급의료기관 241개소를 대상으로 ‘2020년 응급의료기관 평가’를 실시했다.
평가 내용은 필수영역 충족여부(시설, 인력, 장비 등), 안전성(적정시간 내 전문의 직접 진료율), 적시성(중증상병환자의 재실기간), 기능성 등 4개 항목이다.
국립중앙의료원은 평가를 통해 응급진료수준을 진단하고 평가 결과에 따라 응급의료체계 개선비용을 차등 지원한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 한해 코로나19로 인하여 의료기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도 중앙정부의 평가에 우수한 등급을 받은데 대하여 감사드린다.”며 “응급환자들이 지역의 높은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달라.“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