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석동의 비상, 서산의 미래로"… 이완섭 서산시장, 수석동 시민과 소통 행보
충남 서산시가 새해를 맞아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담기 위해 추진 중인 ‘2026년 시민과의 대화’가 중반을 넘어선 가운데, 21일 오전 수석동 주민자치센터에서 열띤 소통의 장이 펼쳐졌다.이날 행사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조동식 시의회의장, 지역 시·도의원, 수석동 사회단체장 및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발전을 ...
문체부 코리아둘레길 사업, 울산 동구 2년 연속 우수 지자체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5년 코리아둘레길 쉼터 및 걷기 프로그램 운영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한국관광공사가 2025년 한해 동안 전국 28개 사업 대상 지역을 대상으로 쉼터 관리 상태와 걷기 프로그램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지자체별 사업 실적보고서, 이용자 ...
▲ [사진출처 = JTBC 뉴스 캡처]'편법 증여 의혹'과 더불어 부친의 '3000만원 회유' 논란까지 겹친 전봉민 국민의힘 의원이 자진 탈당을 선언했다.
전 의원은 22일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아버지께서 부적절한 발언으로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해 아들로서 국민과 당원 여러분께 깊은 사죄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에 대한 도의적인 책임을 지기 위해 국민의힘 당적을 내려놓기로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증여세 납부와 관련된 것에 대해서는 정상적인 절차와 규정에 따라 납부했다는 사실을 분명히 말한다”고 반박했다.
앞서 전 의원은 지난 8월 재산신고에서 21대 국회의원 중 가장 많은 약 914억 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이와 관련해 한 매체가 전 의원이 부친 회사로부터 이른바 ‘일감 몰아주기’ 등을 통한 편법 증여를 받았다는 의혹을 보도했다.
또한 부친인 전모씨가 이를 취재하려한 언론사 기자에게 보도하지 않는 조건으로 3천만원을 제안한 사실이 확인되며 논란을 키웠다.
이와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은 전 의원에 대한 검찰 수사를 촉구했다. 또 논평을 통해 "전 의원은 당적이 아니라 의원직을 즉시 내려놓는 것이 마땅하다"고 주장했다.
한편, 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는 “현재 진상을 파악하고 있으며 정리가 끝나면 당의 입장을 밝힐 것”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