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김포시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한 산란계 농가 인근 반경 3km 이내의 가금류에 대한 예방적 살처분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앞서 김포시는 AI가 발생하자 13일부터 해당 농가와 반경 3km 이내 21개 농가 73만 642마리에 대한 예방적 살처분에 돌입했다.
김포시는 17일 밤 살처분과 잔재물 처리를 완료하고 17일부터 매몰지 악취 예방을 위해 악취저감제, 미생물 등을 공급하고 있으며 방역소독 및 농장 생석회 살포 등 사후관리 중이다.
이와 함께 김포시는 방역(통제)초소를 12곳으로 늘리고 공무원과 민간인 등 연인원 830명을 투입해 AI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