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1월 23일 오후 2시 3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6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1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1차 회의에서는 2026년 축제 기본 방향 및 프로그램 구성에 대해 논의하고 축제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한 방안을 협의·결정하는 시간...
▲ [사진=홍보포스터]부산시(시장 권한대행 변성완)와 (재)부산경제진흥원은 12월 22일 오후 2시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에서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해 부산의료관광 역량강화 온라인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부산의료관광 역량강화 온라인 워크숍」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변화된 세계 의료관광 시장을 진단, 포스트 코로나에 대비한 부산의료관광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올해 부산시 의료관광 사업성과와 내년도 사업계획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유튜브 온라인으로 진행하며, 부산시 소재 외국인 환자 유치업체와 의료기관 관계자 50여 명이 공유된 링크를 통해 비대면으로 함께 한다.
행사에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의료관광 이슈와 부산이 나아가야 할 방향(인제대백병원, 박정현교수), ▲외국인환자 유치 관련 법률적 리스크 관리(법무법인 씨앤이, 신태섭 변호사), ▲2021년 부산의료관광 사업 추진방향(부산시 관계자) 등의 순서로 발표가 이어진다.
변성완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지금은 내부 역량강화와 마케팅 재구성 등을 통해 포스트 코로나시대를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며, “이번 워크숍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부산의료관광 발전을 위한 방향을 모색함은 물론 부산의료관광업계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미래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